북스타 생각2015.11.20 19:33

오랫만에 포스팅 하네요 

날도 흐리고 라면이 생각나는 날 저에 눈길을 사로잡은 오뚜기 진짬뽕~

오뚜기 진라면이 계란과 파 깻잎 넣어서 끓여먹으면 가격대비 맛이 좋았거든요~

그런데 오늘은 진짬뽕 소문을 들어서 인지 라면을 끓여먹을 생각이예요

불맛~ 과연 날까~ 진짬뽕 맛 없으면 가만 안두겠어~




진한 해물맛 짬뽕 소스~ 그래 어디 맛좀 보자!!! 우선 진짬뽕 얼굴 사진 찍어주고~^^




라면은 역시 양은 냄비에 끓여야 하는거죠!!! 사진 찍는동안 벌써 끓기 시작하네요~ 

라면 전용 냄비!!!  오늘도 절 실망시키지 않네요~ 




라면을 뜯어보니 면발이 상당히 두껍더라구요~~ 흠 아주 좋아~ 너무 좋아~ㅋㅋㅋ

진짬뽕 스프는 액체 스프도 많이 신경쓴게 보이네요 건더기도 양도 어느정도 만족~

저 조그만 진짬뽕 유성스프가 포인트인데요 저것이 불맛을 나게 해주는 마법의 소스!!! 라는점!!!




면발이 너구리보다 더 굵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나중에 비교해 봐야겠어요!!!

면발 대만족!!!!  짬뽕이라면 이정도  면발은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!!! 




드디어 보글보글~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~ 냄새를 보여드릴수도 없고~ 




이젠 마무리 유성스프까지 넣고~보글보글~




한입 딱 먹어보니 불맛이 나는게 신기하더라구요~ 진짜 불맛 나네!!! 

맛도 짬뽕 국물처럼 얼큰하며 시원함이 있고 면발도 라면과는 다른 느낌으로 약간 찰진 느낌이 나는게 좋더라구요~

요즘 중국집 짬뽕을 먹어도 6000원 이상 하는데 ... 가격대비 집에서 간단하게 짬뽕이 생각날때~

먹어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~ 오랫만에 저에게 맛있는 라면을 선물로 받아서 이렇게 포스팅 까지 하게 되었네요~

 *본 포스팅은 오뚜기 진짬봉 소개 목적으로 오뚜기로부터 무상으로 오뚜기 진짬뽕을 지급받아 작성퇴었습니다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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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북스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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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7.03.22 11:2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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